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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My-ecolife 2019.12.27 14:27

    안녕하세요, 글쟁이 김미수입니다.
    티스토리 어플문제로 방명록수신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알림에는 방명록에 글이 달렸다는데, 저는 왜 확인을 할 수 없는 것인지?

    질문 있으시거나 저와 소통 원하시는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메일 또는 카톡으로 연락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info.myecolife@gmail.com
    카톡 아이디: MyecoLife

  • 익명 2019.02.22 12:46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7.09.18 06:25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7.06.11 09:1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y-ecolife.net BlogIcon My-ecoLife 2017.06.12 23:43 신고

      홈페이지에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HNE Eberswalde에서 Klimaschutzwoche 2017(이번 주)에 주최하는 행사 중 목요일 오후에 남편 다니엘이 자연멀칭에 관한 강연을 합니다.
      저도 함께 가는데, 혹시 시간 나시면 오셔서 뵙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www.hnee.de/de/Hochschule/Leitung/Nachhaltigkeitsmanagement/Klimafreundliche-Hochschule/Klimaschutzwoche/Klimaschutzwoche-2017-K5178.htm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 시작을 하기 위해선 내가 추구하는 것이 혹은 옳은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지요. 아예 생태와 환경에 관한 생각 조차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 걸요.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지만 이런 맥락에서 보면 정현님께서는 이미 첫발을 떼신 것 같아 보입니다.

      보기에 나보다 더 많이 걸어나간 사람도 많은 것 같고 그와 비교되어 때론 내가 걸어 온 길이 별것 아닌 것 같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당위적인 마음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생태적인 삶을 시도하고 실천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My-ecoLife 미수 드림

  • 익명 2016.07.02 09:1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y-ecolife.net BlogIcon My-ecoLife 2016.07.26 13:37 신고

      제가 집안에 일이 있어 7월에 여러날 집을 떠나있어 이제야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눈여겨 봐 주시는 독자분이 생겨서 감사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좀 더 부지런히 글쓰라는 말씀같아 속이 좀 뜨끔하기도 하고요.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My-ecoLife 미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