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성남용인 식생활센터에서 여는 '나도 쉽게 자연스럽게-지속가능한 식생활' 3인 3색 밥상콘서트에서 두번째 강연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국 독자들은 <생태부엌>을 어떻게 생각할까?', '지속가능한 부엌살림과 식생활에 관심있는 이들이 한국에선 다들 어떻게 부엌살림을 꾸려가고 또 어떤 고민을 갖고 살아갈까?'

그간 혼자 마음 속으로만 떠올려 보고 생각만 하다가, 녹색 인문학 강의에 이어 다시 또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갑고, 기쁘고 또 많이 설렙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얘기를 나누고 또 음식을 나누는 귀한 시간, 저와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y-ecoLife 미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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