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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coVehicle+Energy(5)

  • 어느 하나 허투루 버리는 열 없이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생태적으로 난방하기(글 전문 보기) 한국과 다른 독일의 난방 문화는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 부분이다. 독일인들은 낮에만 난방을 하고 자기 몇 시간 전에 히터를 끈다. 시어른들은 한겨울에도 침실에는 난방을 하지 않는단다. 심지어 누군가는 “잠잘 때 적정 온도는 12℃”라는 말로 나를 경악하게 만든 적도 있다. 추워서 잠을 어찌 자느냐는 내 질문에 독일인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이불을 덮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금방 따뜻해지고 또 잠이 들면 추위를 느끼지도 못하는데, 쓸데없이 난방을 해서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 한 지인은 “한국에서 나고 자라다 독일에 온 아이는 독일식 잠자리에 추워 떠는데, 독일에서 태어난 아이는 잘 때 따뜻하면 오히려 답답해서 칭얼거린다”며 적응 ..

    2017.02.09
  • [My-ecoVehicle+Energy] 글목록

    My-ecoLife eco Vehicle+Energy 생태적인 탈것·난방·대체 에너지 [ 글목록 ] 2017/02/02 - [My-ecoVehicle+Energy] - 어느 하나 허투루 버리는 열 없이 2016/09/14 - [My-ecoVehicle+Energy] - 독일에서 자전거타기2016/07/26 - [My-ecoVehicle+Energy] - 탈석유 친환경 자동차를 향해2016/03/04 - [My-ecoVehicle+Energy] - 자가 발전의 꿈

    2017.02.09
  • 독일에서 자전거타기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수신호 보내며 안전제일로 (글 전문 보기) 2014년 독일도시연구소에서 발표한 ‘독일의 자전거 통계와 현황’에 따르면 독일 국민 1인당 보유한 자전거 수는 약 0.96대이고, 독일 가정 대부분은 평균 1.8대 이상의 자전거를 갖고 있을 정도로 독일인의 일상에서 자전거는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건물 앞이나 공원 등 어디든지 자전거 전용 주차 공간이 없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자전거 안전과 교통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글 _ 사진 김미수 웬만한 수리는 직접 하며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지금까지 독일에 살면서 서너 번 이사했는데, 집에서 남편 학교나 일터까지 자전거로 이동할 만한 거리인지 보는 게 살 곳을 정하는 우선순위 조건이었다. 2009년부터 우리에..

    2016.09.15
  • 탈석유 친환경 자동차를 향해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유채기름으로 부릉부릉 (글 전문 보기) 7년 전 처음으로 자가용을 샀다. 자가발전한 전기로 오염 물질을 직접 배출하지 않는 전기 자동차를 갖고 싶었지만, 당시 기술과 우리 예산으로는 꿈일 뿐이었다. 그래서 선택한 게 식물성기름으로도 운행할 수 있는 중고 경유차! 구입할 때 이미 17만 5천 ㎞를 주행한 헌 차지만 유채기름으로도 운행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다. 글 _ 사진 김미수 자가용을 부르는 ‘깡촌’의 교통 상황 ‘대중교통 운행 시각이 비교적 정확하고 시골 구석구석까지 잘 다녀 자가용 없이도 편히 살 수 있는 나라 독일.’ 꽤 오랫동안 품어 온 이런 환상이 깨진 건 2008년 라인란트팔츠 주에 있는 시골 마을 게르바흐에 살면서부터이다. 빵집을 빼면 식료품을 살 만한 상점 하나..

    2016.07.27
  • 자가 발전의 꿈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2022년까지 완전 탈핵’을 이루려면 (글 전문 보기) 핵의 피해와 끔찍함을 머릿속으로만 짐작하던 내가 핵 위험이 우리 삶 속에 얼마나 가까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피부로 느끼게 된 건, 2006년 개봉한 독일 핵 재난 영화 을 보면서부터이다. 핵 사고가 얼마나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는지, 그로 인해 얼마나 광범위하게 위험이 퍼져 나갈 수 있을지, 그래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집단 이기심과 혼란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잔인하게 파괴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핵 사고를 경험하는 듯한 기분이었다. 글 _ 사진 김미수 2000년 이미 탈핵에 합의했으나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야 탈핵 선언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일어난 지 약..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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