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coLife

My-ecoLife

  • My-ecoLife (87)
    • My-ecoLife (15)
    • Notice-필독!! (8)
    • My-ecoKitchen (22)
    • My-ecoGarden (7)
    • My-ecoMedicine (6)
    • My-ecoVehicle+Energy (5)
    • My-xtraLife (2)
    • Press (12)
    • About (7)
    • Contact (1)
  • 홈
  • 태그
  • 방명록
  • About
  • My-ecoLife
  • My-ecoKitchen
  • My-ecoGarden
  • My-ecoMedicine
  • My-ecoVehicle+Energy
  • Press
  • Contact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My-ecoLife

컨텐츠 검색

태그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 살림이야기 Salimstory 병조림 독일댁의 생태순환 실천과 삶 냉장고 없이 살기 에너지 제로(zero Emission) 냉장고 김미수 지속가능한 식생활 MBC 추석특집 다큐 스페셜 독일 김미수 독일 생태 부엌 세상의 모든 부엌 냉장고 없이 독일식 고방 켈러 생태부엌 독일 Salimstory 살림이야기 About My-ecolife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독일 생태공동체(1)

  • 내 집 없이 살다 보니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합리적인 정책과 배려하는 문화 필요(글 전문 보기) 10여 년간 남편의 일터를 따라 독일 전역을 종횡무진 옮겨 다니며 살았다. 지금 사는 집은 이층집에서 1층, 50㎡(약 15평) 크기에 ‘찬 월세’ 250유로(약 32만 원)와 부대 비용 100유로(약 13만 원)를 집세로 낸다. 내가 경험한 독일의 셋집살이와 공동주거를 소개한다. 글 _ 사진 김미수 집 없는 설움 덜어 주는 월세 정책 독일에는 ‘찬 월세’와 ‘따뜻한 월세’가 있다. 찬 월세란 순수 임대료이고, 여기에 개별 전기료를 제외한 공동 전기료와 쓰레기 처리, 상하수도 이용, 난방 등에 드는 기타 부대 비용을 포함한 총 금액이 따뜻한 월세이다. 부대 비용은 집주인이 연말에 정산한 뒤 모자라면 세입자에게 더 청구하고 남으면..

    2017.01.27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