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2)
-
[조선일보] 금요섹션 <Friday> 인터뷰 '미니멀 키친'
[조선일보] 2017년 7월 9일 금요일자 섹션 인터뷰 조선일보의 새로운 금요 문화 섹션, 에 '미니멀 키친'이란 기획기사 중 냉장고 없는 부엌에 대한 짧은 인터뷰 내용이 실렸습니다. 외식 많이 하는 한국, 냉장고는 왜 이리 크죠? 독일에 사는 '생태부엌' 저자 김미수씨는 "포 도어(four door) 냉장고까지 등장한 한국의 부엌 문화는 너무 과하고 소비적이란 생각이 든다"며 "한국은 외식 비율도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냉장고가 아이러니하게 크다"고 말했다. 토마토, 냉장하면 맛 떨어져… 레몬도 상온에 둬야 김미수씨는 "병조림을 즐겨 사용하는 것도 냉장고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이 밖에 주방 근처에 소량의 식용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화분텃밭'을 가꾸며 자급자족 식탁을 만들어..
2017.07.21 -
[조선일보] 섹션 라이프 토크 인터뷰
[조선일보]보 2017년 6월 27일 화요일자 문화 섹션 인터뷰 조선일보에서 비정기적으로 펴내는 문화 섹션, 1면에 저희 부부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간혹 혼자서 세상을 위해 무엇을 바꿀 수 있겠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작가 존 로빈스는 이렇게 말했다. 새벽을 일깨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서 완벽한 인간이 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완벽하지 않은 그 어떤 시도도 그 자체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 얼마 전 신간 '생태부엌'을 출간한 김미수씨와 그녀의 남편 독일인 토양생태학자 다니엘. 미세 먼지 수치가 정점을 찍던 어느 날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신간을 읽다가, 내친김에 그 삶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봤다. 기> 생활협동조합인 한살림에서 만드는 월간지 는 생명의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모든 생명이 한집 살..
2017.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