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coLife

My-ecoLife

  • My-ecoLife (87)
    • My-ecoLife (15)
    • Notice-필독!! (8)
    • My-ecoKitchen (22)
    • My-ecoGarden (7)
    • My-ecoMedicine (6)
    • My-ecoVehicle+Energy (5)
    • My-xtraLife (2)
    • Press (12)
    • About (7)
    • Contact (1)
  • 홈
  • 태그
  • 방명록
  • About
  • My-ecoLife
  • My-ecoKitchen
  • My-ecoGarden
  • My-ecoMedicine
  • My-ecoVehicle+Energy
  • Press
  • Contact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My-ecoLife

컨텐츠 검색

태그

Salimstory 독일식 고방 켈러 김미수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 독일댁의 생태순환 실천과 삶 냉장고 없이 살기 병조림 독일 생태 부엌 독일 김미수 생태부엌 Salimstory 살림이야기 세상의 모든 부엌 지속가능한 식생활 MBC 추석특집 다큐 스페셜 독일 냉장고 없이 살림이야기 에너지 제로(zero Emission) 냉장고 About My-ecolife [독일댁의 생태적인 삶]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베젤(Wesel)(1)

  • 그곳에 가면 '발견의 기쁨'이 있다.

    -독일 공공도서관 벼룩시장을 다녀와서 시댁이 있는 베젤(Wesel)에 있는 공공도서관에서는 기증받은 책이나 오래된 책들을 모아 일년에 네번 벼룩시장을 연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책들은 그 두께나, 컬러의 비중에 상관 없이 1 유로(약 1800원) 아니면 0.5 유로다. '공공 도서관에서 여는 벼룩시장이라니...' 처음엔 참 낯설기도 했었다. 그러나 요즘엔 우연찮게 시댁을 방문하는 동안 벼룩시장이 열리는 날이 겹치기라도 하면 나도 모르게가슴이 설레인다. 그것은 단돈 '1유로 이내'라는 초특가에 책을 살 수 있다는 이유 때문만이 아니다. 벼룩시장에 가면 절판되어시중에선 구하기 어려울 법한 희귀한 책들도 종종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한권이 갖는 절대적인 값어치는 별도로 하고 상대적인 가격만을 비교해..

    2009.07.02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